그래서 그런 애들이 부럽기도 하고 그냥 예를 들면 문과에서 다루는 것마냥 처음부터 정답이 없는 주제로 가도 각자의 의견에 쉽게 동화된다는 느낌뿐 한마디로 머리를 안굴리고 살고 있음. 확실히 머리 좋은 사람과는 반대의 특성을 가짐
그님 물 등급?
저 물2 시험으로 응시한 적 없음
데굴데굴
뭔 느낌인지 알겟다... 본인도 요즘 궁금한게 없음 그냥 그런갑다 하면 끝임
나랑 똑같노
물2 응시안했고 응시예정없는데 물2갤 파딱 달고있노 - dc App
그르게 그냥 어쩌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