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지역 코로나 심하다고도 해서 이번 설날엔 친가에서 안모이시로 해서 나도 그려러니 하고 집에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어른들만 점심먹는다길래 따라갈거냐 물어봐서 사촌들도 오냐고 물어보니라 안온다함
그래서 혼자만 가는건 쫌 세뱃돈받으러가는 느낌이라 잠깐 어른들끼리 만난다는거 굳이 따라갈거없을거같아서 안갔는데 ;;
시발 사촌동생한테 연락온거보니까 세뱃돈 받고 그랬더라
별생각없었는데 상대적으로 나만 안받으니까 갑자기 ㅈ같아짐 분명 사촌 가족쪽에서도 안온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