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지역 코로나 심하다고도 해서 이번 설날엔 친가에서 안모이시로 해서 나도 그려러니 하고 집에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어른들만 점심먹는다길래 따라갈거냐 물어봐서 사촌들도 오냐고 물어보니라 안온다함
그래서 혼자만 가는건 쫌 세뱃돈받으러가는 느낌이라 잠깐 어른들끼리 만난다는거 굳이 따라갈거없을거같아서 안갔는데 ;;
시발 사촌동생한테 연락온거보니까 세뱃돈 받고 그랬더라
별생각없었는데 상대적으로 나만 안받으니까 갑자기 ㅈ같아짐 분명 사촌 가족쪽에서도 안온다했는데
오늘 갑자기 어른들만 점심먹는다길래 따라갈거냐 물어봐서 사촌들도 오냐고 물어보니라 안온다함
그래서 혼자만 가는건 쫌 세뱃돈받으러가는 느낌이라 잠깐 어른들끼리 만난다는거 굳이 따라갈거없을거같아서 안갔는데 ;;
시발 사촌동생한테 연락온거보니까 세뱃돈 받고 그랬더라
별생각없었는데 상대적으로 나만 안받으니까 갑자기 ㅈ같아짐 분명 사촌 가족쪽에서도 안온다했는데
안갔으면 안받아야지 뭘 좆같아함
내가 쓴거 포인트를 못알아봄? 다 안간다해놓고 연락없이 자기들만 간게 기분나쁘다한거임
그니까 니가 선택했잖아 남이 뭔상관임 갈거면 갔어야지
계좌로 달라하셈
어른들이 니 봉이냐? 안줬다고 좆같아하게
아니 시발 왜 다 글 핵심을 못알아먹지 ?
아니 씨발 가고안가고 다 합의해서 가야함? 니가뭔데
아니 어른들이 단톡에서 합의를 한걸 같은 고3애들이 대놓고 돈받겠다고 따라온게 ㅈ같다는건데 니가뭔데 이러고있네 걍 ㅋㅋ
ㄴ 본문만 읽으면 너만 못받아서 심술난거같은데?
어른들이 단톡에서 합의한걸 안적어놨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아냐 ㅋㅋ 그리고 고3얘들이 돈받겠다고 따라간건 걔들선택이지 왜 니가 좆같아함? 마지막줄에 대놓고 나만 안받으니깐 ㅈ같다며 ㅋㅋ 혼자가서 받기엔 니 알량한 양심이 찔려서 안갔더니만 못받아서 좆같다며 ㅋㅋ
걍 됐다 싸우자고 쓴 글부터가 아닌데 핏대세우고 달려드는거에 뭐라 답해야될지모르겠네
니가 비정상인듯
걍 철판깔고 받으러 갔으면 됐던일.
맞긴한데 전체적 상황이랑 기분을 글로 쓰는데 한계가있네
안 갔으니까 안 받는건 당연한거 아님? 일정이야 갑자기 바뀔 수도 있는거지..
사촌입장에서도 너 안온다는거 알았을텐데 간거잖음 니 사촌은 부끄러움을 감수하고도 돈을 받을 깡이 있었던거고 니는 아닌거지 즉 용기있는자가 정당한 대가를 얻은거임
뭔말인진 알겠음
와씨바 나였으면 혼자 더받을생각에 싱글벙글 가서 수금 풀로땡겼다
이걸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