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감기나 몸살 걸리면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걍 며칠 버티다 나았는데 어젯밤에 기침 심하게 하니까 엄마가 병원가래 오늘은 진짜 다 나은거 같아서 안간댔더니 계속 가래서 어쩔 수 없이 와봤더니 병원비 약비 합해서 2만원ㅋㅋ 그것도 보험료 포함 단순 감기로 2만원 이상 나갈줄 알았으면 별로 아프지도 않았는데 걍 뻐길걸 그랬다 이제 돈도 없는데.. 아프지 말아야지
그래도 그런거에 돈 아끼면 나중에 돈 더깨져...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