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우리같은 일반인보다 뛰어난게 무엇인가?
그들은 우리보다 물리를 잘한다. 그건 사실이다.
물리적인 통찰과 직관, 다양한 물리적 상황에 대한 경험...
이게 그들이 유리한 점이다.
그런데 이런 강점을 가진 그들이 물리2 시험을 반드시 잘보는가?
안타깝게도 현 '수능 과학탐구' 물리2는 물리를 잘한다고 잘보는 시험이 아니다.
물리2의 내용이 아무리 어렵다 한들(내용 다 빠져서 어렵지도 않지만) 고등학교 교육과정이요,
수능 물리2에 필요한 건 30분 내에 빠르게 미지수를 소거하고 식을 정리하고 재빨리 계산하고, 30° 60° 특수각 삼각비 피타고라스 등 잘 활용하며 잔머리를 잘 굴릴 수 있는 사람이 50점 맞는거야. 물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님
왜냐, 수능에는 어려운 문제가 없음.
흔히 말하는 킬러 문제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 '복잡한' '계산이 더러운' 문제인거지.
즉 시간을 30분을 더 주면 누구나 만점 받을수 있는 구조임.
그러므로 과고생들이 일반인보다 유리한 시험은 이런 30분 재는 수능 따위가 아니라 진짜 어려운 문제를 놓고 푸냐 못푸느냐를 보는 "물리 논술"이지.
게다가 윤도영 말에 의하면 과학고는 수능 공부를 할 만한 환경이 전혀 아니라고 하니, 불리할진 모르겠으나 유리할것도 없지.
그렇다면 물리2를 50점 맞은 사람은 물리를 잘 하는 것일까? 이것 또한 아니야. 물론 물리를 잘 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반드시 그렇진 않지.
그러니까 과고생이 들어온다 어쩐다 하면서 똥글 쓸 시간에 자기 할일이나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야. 끝.
그들은 우리보다 물리를 잘한다. 그건 사실이다.
물리적인 통찰과 직관, 다양한 물리적 상황에 대한 경험...
이게 그들이 유리한 점이다.
그런데 이런 강점을 가진 그들이 물리2 시험을 반드시 잘보는가?
안타깝게도 현 '수능 과학탐구' 물리2는 물리를 잘한다고 잘보는 시험이 아니다.
물리2의 내용이 아무리 어렵다 한들(내용 다 빠져서 어렵지도 않지만) 고등학교 교육과정이요,
수능 물리2에 필요한 건 30분 내에 빠르게 미지수를 소거하고 식을 정리하고 재빨리 계산하고, 30° 60° 특수각 삼각비 피타고라스 등 잘 활용하며 잔머리를 잘 굴릴 수 있는 사람이 50점 맞는거야. 물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님
왜냐, 수능에는 어려운 문제가 없음.
흔히 말하는 킬러 문제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 '복잡한' '계산이 더러운' 문제인거지.
즉 시간을 30분을 더 주면 누구나 만점 받을수 있는 구조임.
그러므로 과고생들이 일반인보다 유리한 시험은 이런 30분 재는 수능 따위가 아니라 진짜 어려운 문제를 놓고 푸냐 못푸느냐를 보는 "물리 논술"이지.
게다가 윤도영 말에 의하면 과학고는 수능 공부를 할 만한 환경이 전혀 아니라고 하니, 불리할진 모르겠으나 유리할것도 없지.
그렇다면 물리2를 50점 맞은 사람은 물리를 잘 하는 것일까? 이것 또한 아니야. 물론 물리를 잘 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반드시 그렇진 않지.
그러니까 과고생이 들어온다 어쩐다 하면서 똥글 쓸 시간에 자기 할일이나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야. 끝.
과고생 맘잡고 물2 공부하면 1등급은 보장수준이다...
넌좀 나가라
이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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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t는 멘사잖아
애초에 과고생이 수능 준비하기 시작한거 최근 얘기임
과고붕이 작년 물1도 5떴다... 후배들 홍보좀하고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