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킬러주제가 많이 빠진상황에서 새로들어온 것들을 살펴보면
만유인력은 상황이 특정적이고
애초에 물리1에서도 킬러로 등장하지는 않았는데
1p나 2p정도에 나올수 있을것 같다.
회로이론은 어렵게 낼라면 낼수는 있는데
수능 목표가 공교육 정상화인데
대학수준의 전자기학 이론을 공부한 사람이 더 유리하게 낼 것 같지는 않다.(근데 혹시 또 몰른다)
따라서 아마도
단순 직병렬 or 축전기 병합 상황에서 그침(6평 17번과 같이 단순계산문제)
트랜지스터도 마찬가지라고 봄
다만 ㄱ ㄴ ㄷ 상황판단에서 13~16번정도로는 등장 할 수 있을 것 같음
돌림힘은 6모보단 확실히 어렵게 나옴
2차원 돌림힘으로 벡터 분석하는 것도 나올 수 있고
킬러주제일 확률이 높음
조금 더 강조된 관성력도 특정한 역학상황과 엮이어서 나올수 있는데
꽤나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킬러 주제로 반복해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아무래도 충돌,열역학, 용수철(단진동),렌즈(광학)등 이전 교육과정에서
꽤나 어려운 내용이였음에도 수능에서 1등급 컷이 증발하거나 50이 나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표본은 고일대로 고여가고
물론 얼마든지 어렵게 낼 수는 있지만 공교육 수준에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거나
특정 지식을 습득 했을때 쉽게 풀리는 문제라면 6월 9월은 몰라도 수능에서 내기는 많이 힘들음
그리고 개정교과 첫해라 어떠한 주제적인 의미도 던지지 않고 난이도 상승시키기 어렵고
과탐 난이도를 강화해가는 추세도 아님.
물론 내는 사람은 내가 아닌 평가원이니까 수능전까지는 모르지 ㅋㅋ
막줄이 핵심 ㅋㅋ
아니 물2라 문제오류 말고는 클레임도 사실상 없어서 모름 ㅋㅋㅋㅋㅋ
막줄만 읽으면됩니다
교수들이 얼마나 똑똑한데...우릴 죽이기엔 충분한 소재 아니노 -기리기-
"막줄"
어렵게 내려면 사칙연산으로도 가능
올
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