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찰은 정량적으로 안다뤄도 마찰에 의한 역학적에너지 감소는 들어와서 낼 수는 있긴 한데
중요한건 마찰력 그래프가 정비례하다가 상수함수로 바뀌잖아?
그러면 탄성력이 변형길이에 비례하니까 OA 사이에서 알짜힘이 0인건 맞지. 근데 정지마찰력은 항상 외력과 크기가 같으니까 O에 도달할때까지 알짜힘이 0이잖아.
그려면 알짜힘이 최초로 0 이 되는 OA 사이의 어느 점을 P라고 했을 때 PO는 등속 운동을 하는 구간일 것이야.
그러면 가장 운동에너지가 큰 게 맞지 않냐? 가장이라는 말이 그 순간에서 다른 어느값보다 커야 한다는 거임? 크거나 같으면 안됨?
중요한건 마찰력 그래프가 정비례하다가 상수함수로 바뀌잖아?
그러면 탄성력이 변형길이에 비례하니까 OA 사이에서 알짜힘이 0인건 맞지. 근데 정지마찰력은 항상 외력과 크기가 같으니까 O에 도달할때까지 알짜힘이 0이잖아.
그려면 알짜힘이 최초로 0 이 되는 OA 사이의 어느 점을 P라고 했을 때 PO는 등속 운동을 하는 구간일 것이야.
그러면 가장 운동에너지가 큰 게 맞지 않냐? 가장이라는 말이 그 순간에서 다른 어느값보다 커야 한다는 거임? 크거나 같으면 안됨?
? 웬 정지 마찰력?
O에 도달할때까지 정지 마찰력이 작용하면 어케 도달하노
처음에 운동마찰력 작용하다가 외력이 점점 줄면서 작용하는 마찰력 종류가 점 p에서 바뀔거잖아
물체는 계속 운동을 하고 있는데 왜 마찰력 종류가 바뀜?
점 p를 지나도 운동은 계속 하고 있잖슴
외력에 따른 마찰력 그래프가 그렇게 그려지지 않냐? 아니면 그거는 정지상태에서 운동상태까지 힘에 따른 변화를 나타낸거임?
ㅇㅇ 정지상태에서 작용하는 마찰력이니까 이름이 정지마찰력이지
근데 일상생활에서 무거운 상자 밀때 경험에 비추어보면 운동하고있어도 주는 힘 줄이면 갑자기 안움직이던데 그거는 뭐냐 그냥 에너지 0 되어서 다시 정지상태로 돌아간거냐
그건 니가 원래 운동마찰력보다 큰 힘을 주다가 작은 힘을 주니까 그냥 가속운동해서 멈추는 거지
알았다 감사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