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컴공이 더 인기 있는건지 모르겠음 컴공에서만 할 수 있는게 이제 뭐 계산 이론, 프로그래밍 언어론, 소프트웨어 공학 같이 완전 추상화된 레벨에서 하는 순수 CS쪽인데 이쪽은 돈이 안되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학부는 더 넓게 배울 수 있는 전기가 맞다. 물론 난 안갈거지만.
양자컴 나오면 프로그래밍 언어론 꽤나 쓰일거같은데
결국 양자컴도 거의 물리과랑 전기과의 영역이라www
그치만,,,, 그걸 활용할 언어를 만들어내려면,,,, 컴공이 필요하다구,,!!!!
마소에서 Q# 언어 만든다 한것처럼
그건 컴공의 영역이 맞는데 이제 양자컴 구현이 문제라는뜻. 진짜 한참 남았거든..
그건ㄹㅇ
공부실력과 별개로 저런걸 아는사람이 극소수인것도 한몫하지않을까요. 그리고 서울대 말고도 전자과에 컴텍있는학교가 따로있나? 전컴으로 묶인곳말고
뭐 다른 학교 인기는 잘 몰라서 서울대밖에 몰름...
다른데도 컴이 더 높긴 한듯? 사실 나도 잘 모름ㅋㅋ
요즘은 웬만하게 발견될만한거 다 발견돼서 이제 P-NP급 아니면 쉽지 않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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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제 1학년때 수업 들어보면서 결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