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의대가서 남들따라 졸업하고 남들따라 개업해서 경제적으로 부족함만 없이 사는게 목표였는데
컴공가서 AI쪽으로 파고들어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인물이 되고싶어.
근데 이미 선점하고있는 기업들도 많은데 내가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수능 끝나고 해도 늦지않은 고민이겠지만 내가 진짜 원하는걸 하는게 맞겠지?
컴공가서 AI쪽으로 파고들어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인물이 되고싶어.
근데 이미 선점하고있는 기업들도 많은데 내가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수능 끝나고 해도 늦지않은 고민이겠지만 내가 진짜 원하는걸 하는게 맞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서울대에서 mit 석박사 가는게 이론적으로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