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즉 안오나? 에잉..


거 누구라고 말은 못하지만


관객들을 이만큼 기다리게 하였으니 그만한 양이 있어야 할것이야


지금 모두가 자네 썰만 기다리며 건덕지도 없는 떡밥을 굴리고 있으니

퍼뜩 쪄오는것이 자네에게 좋을것이야.. 에이잉 난 못기다리겠네


난 자러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