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합니다
사실 2학년까지는 이과였는데
정시한다고 깝치다가 1년 허송세월 보내고나서
미적생지를 할려고 하니깐 이거 도저히 9개월로는 답이 안나와보이길래 문과로 옮겼다
결국 도망친거지 나는
시발 진짜 후회된다 19년살면서 뭔가 제대로 해낸 경험도 없고 말만 번지르르했어
나랑 비슷한 또래 애들이 각자 뭔가 하나씩 이뤄내는 걸 보면 내가 뭐했나 싶어서 자책감드네
가끔 놀러오고 한달 뒤에 그대로 3모 친 결과 인증할게
더 이상은 도망 안침 그냥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발전해나갈려고
수험생들 ㅎㅇㅌ..
사실 2학년까지는 이과였는데
정시한다고 깝치다가 1년 허송세월 보내고나서
미적생지를 할려고 하니깐 이거 도저히 9개월로는 답이 안나와보이길래 문과로 옮겼다
결국 도망친거지 나는
시발 진짜 후회된다 19년살면서 뭔가 제대로 해낸 경험도 없고 말만 번지르르했어
나랑 비슷한 또래 애들이 각자 뭔가 하나씩 이뤄내는 걸 보면 내가 뭐했나 싶어서 자책감드네
가끔 놀러오고 한달 뒤에 그대로 3모 친 결과 인증할게
더 이상은 도망 안침 그냥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발전해나갈려고
수험생들 ㅎㅇㅌ..
공부열심히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