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ㅈ같음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했다가 안되면 내 무능함이 드러나는 거잖아

실패하고 재능의 영역으로 치부하면

앞으로의 인생이 비참할 것 같고

막상 해보자니 실패할까 두렵고

2등급에서 자기위로 하면서

꿈과 편리 사이에서 타협하려는 내가 너무 싫어

어서 몸을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당장 누워있는게 너무 좋다 이말이지

이런 경험 한번쯤 해본 분,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