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ㅈ같음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했다가 안되면 내 무능함이 드러나는 거잖아
실패하고 재능의 영역으로 치부하면
앞으로의 인생이 비참할 것 같고
막상 해보자니 실패할까 두렵고
2등급에서 자기위로 하면서
꿈과 편리 사이에서 타협하려는 내가 너무 싫어
어서 몸을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당장 누워있는게 너무 좋다 이말이지
이런 경험 한번쯤 해본 분,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했다가 안되면 내 무능함이 드러나는 거잖아
실패하고 재능의 영역으로 치부하면
앞으로의 인생이 비참할 것 같고
막상 해보자니 실패할까 두렵고
2등급에서 자기위로 하면서
꿈과 편리 사이에서 타협하려는 내가 너무 싫어
어서 몸을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당장 누워있는게 너무 좋다 이말이지
이런 경험 한번쯤 해본 분,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공부 줄이고 게임좀 늘리고 했음 -착문경문
한 1주일간 -착문경문
음 풀어주는 시간을 가져본다라,,
그냥 속으로 존나게 자기비하하면서 공부함
어캐 살아있노ㄷㄷ..
뭐라도 하다보면 언제그랬냐는듯 회복됨
수능 150일 깨지니까 시너지 터져서 우울함..ㅠㅠ 나도 회복되길 기원해야지..
더 달려
난 아직도 못빠져나오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