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자료같은거 뭐있을까요... 도서관가서 일반화학 대충 뒤져보고 검색좀 해봤는데 못찾앗음ㅜㅜ - dc App
익명(1.215)2020-07-04 19:53
능력이 된다면 양자역학이나 현대물리 책 보는게 제일 깔끔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관례상) L_z를 기준축으로 삼습니다. 불확정성 원리 때문에 각운동량의 3차원 벡터량 (x y z)를 모두 아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자기양자수 -1 0 1이 나타내는 것은 그 중 z축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만 알려주는 물리량입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각운동량이 정확하게 z축을 향하는 것도 불확정성원리에 위배됩니다
ㄱㅂㅊ(mnopqr)2020-07-04 20:05
답글
따라서 -1 0 1은 마치 지구의 위도가 북위 (45도), 남위, 혹은 적도에 있는지의 정보만 알려주는 것이며, 그 위도에서 어느 경도에 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각운동량과 관련있어서 어떤축 기준 외적인걸로 기억하는딩 -착문경문
관련 자료같은거 뭐있을까요... 도서관가서 일반화학 대충 뒤져보고 검색좀 해봤는데 못찾앗음ㅜㅜ - dc App
능력이 된다면 양자역학이나 현대물리 책 보는게 제일 깔끔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관례상) L_z를 기준축으로 삼습니다. 불확정성 원리 때문에 각운동량의 3차원 벡터량 (x y z)를 모두 아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자기양자수 -1 0 1이 나타내는 것은 그 중 z축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만 알려주는 물리량입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각운동량이 정확하게 z축을 향하는 것도 불확정성원리에 위배됩니다
따라서 -1 0 1은 마치 지구의 위도가 북위 (45도), 남위, 혹은 적도에 있는지의 정보만 알려주는 것이며, 그 위도에서 어느 경도에 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인강슨상님이 z축만 0이라고 했던거같은데 이게 그거였군여 ㄱㅅㄱㅅ - dc App
그거 결정불가임 -기리기-
각 방향에 1개씩 대응되기만 하면 뭘로 정해도 상관없다고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