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남았다 ㅈ됐다” 했던

과거의 때를 떠올려라

절반 온 셈이다

150일 동안 성장한 모습을 미루어

앞으로의 150일에 기대감을 갖자

우리는 150일이 남은 것이 아니라

300일 중 절반을 달려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