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함수 적분하면 0

우함수 적분하면 두배


이런 식으로 가르치면


적분0 적분2배가 마치 기함수나 우함수의 고유한 성질처럼 느껴져서

일반적인 선대칭 점대칭 함수로 자연스럽게 확장하기 어려운 느낌


원점에 대해 점대칭인 함수를 적분하면 0

x=0에 대해 선대칭인 함수를 적분하면 2배


이런 식으로 가르치면 


다른 점이나 다른 선에 대해 대칭인 함수에 대해서도

적분0 적분2배라고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것 같음


가르칠 때 기함수 우함수라는 표현을 쓰는게 별로라는거지

특정 성질을 가진 함수를 편하게 부르는 용도에 대해서 별로라고 하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