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도 ㅈㄴ 당하는 게 걍 내가 만만해 보셔서 인거 같고ㅋㅋ솔직히 처음 보는 고닉이 개념서 만든다, 자작문항 만든다, 이러면 당연히 어이없겠지만 나도 여기 눈팅 꽤하다가 고닉 판 거임. 신상 터져도 별 신경 안 쓰기로 했고, 이 게시물이 비추테러 받아도 그럴만하다고 봄. 근데 내가 여기 남아있는 이유는 어리석게도 여기 애들 중 대부분이 내 존재를 잊을 거라고 생각했음. 차피 떡밥이 계속 내 얘기로 돌아갈리가 없잖음. 근데 그 간격을 너무 짧게 생각한 거...솔직히 본인 현실에서도 친구없고, 반 애들이 날 혐오하긴 함ㅋㅋ초1부터 지금까지 친구라는 개념이 존재한 적이 없다. 근데 난 인터넷 상에서 밖에 내 얘기를 못해 봄. 좀 슬프지만, 갈수록 내 인간관계는 단절되고, 오히려 애들이 나를 피하고, 친구랑 논 기억은 구라 안 치고 유치원 시절이 마지막임. 걍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공간이 너무나도 없었고, 정병있는 거 맞는데, 나도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이성과 지성이 있는 사람임. ㅂㅅ 맞지만 걍 받아주면 안 되냐? 내가 솔직히 분탕을 치기라도 했니, 어그로 끈 건 맞긴하지만 그게 그렇게 문제될 거도 없었잖어. 유동들이 심심해서 조금이나마 틈이 보이는 나한테 이런 식으로 공격한 거 같은데 내 입장에선 ㄹㅇ 억울하지만 당연한 결과임. 현실에서도 이런 식으로 유언비어 돌고, 쨋든 뭐 현실에서도 고로시 당하는데ㅋㅋ쿨찐 맞고, 바보 맞고, 어리석은 건 맞고, 쟤는 왜 저렇게 살지? 싶을 수도 있음. 근데 나도 하고픈 말 있으면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걍 내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