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내신 공부할 때마다 정신병 비슷한게 와서 조언구합니다
보통 평가원/교육청 기출과 내신문제집으로 내신을 준비하는데요, 시험이 다가오면 공부한내용에 대해 불안함이 닥칩니다. "내가 별 생각없이 그냥 풀었던 문제가 시험에 나왔는데 갑자기 안풀리면 어떡하지?", "전에 틀렸던 문제가 시험에 나왔는데 기억이 안나면 어떡하지?(대충 틀렸던문제를 완벽히 기억못하면 불안하다는 뜻)", "내가 풀어본적 없는 존나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어카지? 시간이 촉박해서 못 풀 거 같은데..." "실수하면어카지"
이런 걱정이 계속 들어요. 그래서 작년에 내신 준비할 땐 2번째 걱정 때문에 기출문제를 외울 정도로 많이 풀었어요. 이런 걱정이 합리적인 걱정인거 맞나요? 그러면 저런 걱정을 극복하는 법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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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도 하나 아리까리 한거 있는데 올려볼까 ㅋㅋ
걱정이 좀 많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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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주긴하는데 이건너무 쉬워서 ㅋㅋ
시험장에서 그렇게 지능이 떨어지진 않음
깡이 존나 중요한듯
난 그래서 안정감이 들때까지 풀긴했는데.. 나중가면 그냥 눈으로 봐도 풀이 구조 기억나고 암산으로 문제풀정도로 연습함
그럼 이게 맞나
내가 못풀면 짜피 남들도 다 못푼다
이생각 들때까지 공부하면 됨
우리 학교 내신 특성상 실수 1개 정도 하면 2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거도 개불안함
난이도가 걍 자기맘대로임...
그럼 시간을 많이 남길 정도로 공부해서 검토 돌리면 됨
걍 결론은 많이 공부하면 됨ㅋㅋ
전에 검토까지 한 번 돌렸는데 실수 하나 한적 있었음.... 실수 고치는거도 중요한듯
ㅇㅇ 사실 처음 풀때 잘 풀어야 되긴 함
많이 공부하는게 답이긴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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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곡정이 올 수도 있단거?
걱정
비합리적인 걱정인듯 합니다. 고등학교 내신의 경우 초고능아가 아닌 이상 거기서 거기
50분제한리 너무 빡세요..
자신감을 먼저 가지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