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성의 끝판왕같은 논리학이나 수학에서도 완벽한 이성적 확실함은 없지 않나? 그런데 공부법이나 인간사같은 곳에서 확실한 왕의 길을 찾으려는 것은 물 없는 곳에서 땅을 파 물을 찾는 꼴인거 같다 밑에 글 처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짱이다 걍 누구는 이렇다던데.. 그럼 갸는 그 방법이 맞던거임 말이 너무 많아서 뭐가 내 길인지 몰겠으면 일단 하나 골라서 해보는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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