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서커스단 멤버에
a양 (편의를 위해 쿠루미라 칭함) ,b양 (편의를 위해 오리가미라 칭함.)이 있었음.
쿠루미는 평소에 오리가미한테 이 소련이라는 나라는 정말 이런저런 이유를 말하며 빨리 탈출해야된다 라는 이야기를 했음.
아마 공산국가라는 이야기를 했겠지?
무튼 그러다가 그 서커스단은 감시를 받으며 미국으로 공연을 하게 되는 날이옴.
거기서 자프키엘 시범도 하고 영창도 외면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고
그 서커스단은 기념품박물관에 들리게됨.
그 감시에 틈이 허술해진 찰라에 오리가미가 그 사실을 눈치채고 쿠루미한테 말함과 동시에
박물관 지킴이한테 달려감. "나 이나라에 망명을 신청한다. 나를 보호해달라" 당연히 감시하던 얘들이 와서 회유를 했지만
경찰도 오고 지킴이가 스윗해서 결국 소련감시병들이 쓸쓸이 퇴각함.
쿠루미는 줄창 탈소련하자고 이야기를 했지만 정작 그 순간 결단을 내리지 못해서 쓸쓸히 버스 유리창으로 무사히 미국으로 탈출한 오리가미를 바라보며
후회했고
경비가 더욱 삼엄해져서 다시는 탈소련하지 못했다고함.
그러다가 정령의 힘을 깨욷치고 공간진을 발생시켜 사람을 죽이다가 시도를 만남.
-end_
편의를 위한다면 a,b라 칭하는게 맞지않나요?
데이트어라이브는 좀 씹덕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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