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의 발언으로 기분 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진짜로 무시가 몸에 밴 애들의 옆에 있고 싶지 않음. 어느 학교든지 학과명에 '수학'이라는 말이 적힌 곳엔,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분명히 저런 애가 꼭 존재할거임 이용 수단으로 쓰기 위해 그쪽 전공을 한두번 들어볼 수 있지만 복부전은 절대 하지 않을거임
ㅇㄱㄹㅇ
무슨말을 들었길래.. - dc App
ㄹㅇ궁금
조심할게
ㄹㅇ ㅋㅋ
하.. 고등학생인데 뭔지알거같다 ㅅㅂ 작년에 만난 전교조 국어가 상대방 병신취급하는게 몸에 베어서 '고등수학 잘한다고 나대지마라 머저리들아'를 입에 달고 살더라 아무도 나대는 애들 없었는데 씨발년 - dc App
아니 그거랑은 좀 다른느낌인데...
그럼 어떤느낌임? - dc App
나중에 기회되면말함
ㅇㅋ - dc App
우리 고등학교에 수학 만점고정인애 하나 있었는데 ㄹㅇ 무시가 몸에뱀ㅋㅋ 근데 나중엔 혼자다니더라
부분과 전체에서도 수학을 전공하는 사람에 대해 종교적으로 미쳐있다는 파울리의 대화가 있었지... - dc App
근데 이건 물리학도 할 말 없는 거 아니냐? 당장 러더퍼드만 해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