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니체는 씹찐따였음

그런데 인생이 한 여자 때문에 바뀜

그 여자의 이름은 루 살르메

니체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임


서로 썸 타다가 니체가 청혼했는데

루 살르메가 난 너의 철학을 좋아한거라고 까버림

그리고 니체 엿 먹이는 것처럼

니체 빼고 주변 남자들이랑 전부 섹스하고 다님

그녀의 별명은 걸어다니는 오나홀

심지어 낙태도 2번이나 함




그거 보고 니체가 극여혐 걸려서

지금의 철학이 남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