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수능만점받고나서 얘기하는 게 맞긴 한데


맨날 피보고

아프다하는 사람보고

그사람한테 맞춰줘야 하고

웃는 사람은 보기 힘들고

단적인 대화만 하고


솔직히 이걸 견딜 수 있을까 싶음

내가 의사되면 5년안에 살자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