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라고 해야되지 전반적으로 컴공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었음

컴공 지망하는 애들 보면 다들 취직 보다는 낭만 찾는 애들이 대부분이거든

재밌을수밖에 없는 학문이긴 한데 왜 이게 한 5년전에는 인기가 없었던거지?

다들 초딩때부터 꿈이었다고 하던데 우리 초딩때는 대체 어떤일이 일어난거지?? 알파고는 나중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