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라고 해야되지 전반적으로 컴공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었음 컴공 지망하는 애들 보면 다들 취직 보다는 낭만 찾는 애들이 대부분이거든 재밌을수밖에 없는 학문이긴 한데 왜 이게 한 5년전에는 인기가 없었던거지? 다들 초딩때부터 꿈이었다고 하던데 우리 초딩때는 대체 어떤일이 일어난거지?? 알파고는 나중일인데??
서마터폰
어 나도 중딩때부턴데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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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나도 해커 멋있어서 시작하긴 했는데.... 막상 보안쪽은 1도 안하는군...
컴퓨터 보급이 많아지면서 게임같은것도 하고 하면서 저절로 관심이 생긴듯
간지
컴공이 한 5년전까지만 해도 개찐따들만 하는거였는데 이상하군..
배우는거랑 별개로 컴만지는게 재밌으니까 컴공가면 그런일하지않을까 싶어서도 있지않을까. 나 중딩때 3d그래픽 잠깐 배우다 접었는데 그런건 전문대에서 가르치더라
세상이 좆같다고 걍 낭만이라도 찾자 이런 애들+성공한 IT 사업가들보고 뽕맞은거임 나도 컴공 다니는데 솔직히 왜 이런 분위기인지 이해 안가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