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너무 지랄맞나 싶어서 하소연함요..
버러지 같은 사람한테 내가 손해보는게 너무 싫어서 내가 걍 피해도 되는 상황이긴한데.. 그 사람이랑 꼭 싸우게됨
예를 들면 독서실에서도 빌런 있으면 멀리 자리 옮기면 되긴하는데 내가 빌런 새끼 때문에 좋아하는 자리를 포기해야한다는게 너무 싫어서 쪽지 보내고 사장한테 전화하고 그럼
성격도 이 모양인데 올해 액운이 꼈는지 좆같은일 자꾸 터져서 자꾸 남이랑 싸우고 생전 처음으로 경찰서도 가봣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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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서면 그새끼만 안하무인하게 잘 살잔아.. 내가 손해 보는거도 실른데 걔가 잘사는거도 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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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상인이야 시벌....
세상에 너무 병신이 많은걸 어떡해
존나 화나면 저게 안댐
그런거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상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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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이게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