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공자분께 질문드린 결과
위 문장은 아얘 틀린 말(정의만 따졌을때도 성립하지 않는 말)이라고 합니다.
원 명제는 "빛의 파동함수는 전자기파다"라고 주장 하는데
"빛의 파동함수"는 전자기파의 파동함수라는 의미이며,
이는 공간에 전자기장이 쭉 퍼져 있는데
(제곱하면) 특정 형태의 전자기장이 나올 확률을 뱉는 함수가 빛이 파동함수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빛을 광자로 바꿔서
"광자의 파동함수는 전자기파다"라고 하면 이 말은 성립하는가? 라고 했는데
파동함수는 확률과 관련된 것이고
전자기장은 전자기력을 만들어주는 력장이니
정의부터가 맞지 않는다
라고 했습니다.
(이건 제가 최대한 이해한 대로 쓴 거여서 원문이랑 살짝 다릅니다)
애초에 우리는 파동함수의 정확한 의미를 모름
대충 제곱하면 확률나오는거 정도로만 알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리학2에선 그렇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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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ivt)는 물질의 에너지가 0보다 큰 해이고 exp(-ivt)는 물질의 에너지가 0보다 작아서 무연근이 되는건가요?
그러니까 물질의 경우(디락 방정식을 풀었을 때) exp(ivt) exp(-ivt)가 나오는데 하나는 물질, 하나는 반물질을 의미하므로 해 하나에 둘이 공존할 수 없다(쌍소멸)
그러나 광자는 가능하다(정상파를 생각하면 될지도?)?
exp(ivt)는 반물질이니까 없어야 한다가 더 옳겠네요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