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왜 많이 벌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게 맞으려나...

돈을 벌어서 하고 싶은 게 다들 있는 건가?

돈은 쓰려고 버는 건데 약간 의사나 이런 직업들은 돈을 쓸 시간이 없어 보인단 말이지 아무래도

돈이 나갈 데는 서울에 내 집 마련하는 거 말고는 생각이 나지 않아

60대 때까지 일할 수 있는 걸 좋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일해야 한다는 게 더 슬픈 거 아닐까 

진짜 이쪽 분야에 적성이 맞거나 하지 않으면 해서 좋을 게 없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