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왜 많이 벌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게 맞으려나...
돈을 벌어서 하고 싶은 게 다들 있는 건가?
돈은 쓰려고 버는 건데 약간 의사나 이런 직업들은 돈을 쓸 시간이 없어 보인단 말이지 아무래도
돈이 나갈 데는 서울에 내 집 마련하는 거 말고는 생각이 나지 않아
60대 때까지 일할 수 있는 걸 좋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일해야 한다는 게 더 슬픈 거 아닐까
진짜 이쪽 분야에 적성이 맞거나 하지 않으면 해서 좋을 게 없어 보이는데
돈을 왜 많이 벌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게 맞으려나...
돈을 벌어서 하고 싶은 게 다들 있는 건가?
돈은 쓰려고 버는 건데 약간 의사나 이런 직업들은 돈을 쓸 시간이 없어 보인단 말이지 아무래도
돈이 나갈 데는 서울에 내 집 마련하는 거 말고는 생각이 나지 않아
60대 때까지 일할 수 있는 걸 좋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일해야 한다는 게 더 슬픈 거 아닐까
진짜 이쪽 분야에 적성이 맞거나 하지 않으면 해서 좋을 게 없어 보이는데
하고 싶은건 없고 돈은 많이 벌고 싶고라는 심리로 가는거지
하고 싶은 게 없는데 돈을 왜 많이 벌고 싶은 걸까 자본주의 사회의 본능 같은 건가?
교육의 문제임 어릴때부터 돈 없으면 저리 된다~라는 가스라이팅이 저렇게 만든거지 나도 그렇고
슬픈 현실이네...
사람은 배신을 해도 돈은 배신을 하지않음
집값은 배신을 하잖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치대 한의대는 가성비 좋은데 의대는 가성비 ㄹㅇ 안좋음 - dc App
ㄹㅇ 왜 의대가 제일 높은지 솔직히 이해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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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건 어쩔 수 없긴 해
https://m.dcinside.com/board/physics2/27134
이거
한번 읽어보셈
난 너무 염세적인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너 생각도 궁금해서
거의 이해되긴 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공감이 안 가네 지나치게 좋다는 건 이해가 가는데 굳이 지나치게 좋지 않아도, 그냥 좋은 정도만 되어도 되잖아 만족을 못하는 마음은 경제적 자유가 아니라 경제적 방종이지 내가 너무 욕심이 없는 건지... 의대를 가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드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해 봤을 때 그렇게 얻은 지나친 경제적 자유를 제대로 쓸 시간이 될까라는 생각?
나도 가성비?가 떨어진다 생각함
돈버는방법은 많지
꿈이 딱히없거나 의료행위에 로망을 가지는사람이면 의사만한게 없잖아
꿈이 없으면 일단 돈을 많이 벌면 좋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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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인생을 자기 잣대로 재단하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