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일단은 a 가 b의 시간을 잰다 는 말은 성립안함. 좀 엄밀히 말하면, b와 같이 움직이는 시계가 어떤 시각 T를 가르킨 사건의 시공간상의 좌표를 찾는거지
익명(118.235)2020-07-19 18:44
답글
너가 말한거랑 쌍둥이 역설이랑도 관계가 있어서 같이 말하면서 해야할듯
익명(118.235)2020-07-19 18:45
코미디 하고 있네, 피타고라스 정리에도 맞지 않는 도형 그려놓고
oo(112.165)2020-07-19 19:15
답글
피타고라스 정리 모르나?
oo(112.165)2020-07-19 19:16
답글
직각 삼각형의 빗변과 밑변 값이 같은 것도 있나?
oo(112.165)2020-07-19 19:18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0-07-19 19:19
답글
내가 무식해서 그런데 도형 의미 설명해 봐라.
oo(112.165)2020-07-19 19:21
답글
최소한 제가 무식해서 운운할거면 코미디 이지랄은 안헤야되는거 아님?
익명(118.235)2020-07-19 19:22
답글
그럼 내가 코미디지. 일단 설명 해 봐라
oo(112.165)2020-07-19 19:22
답글
일단 ct랑 x 축은 문제에서 a,b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관찰자임(당연히 관성좌표계)
익명(118.235)2020-07-19 19:23
답글
그리고 빨간 선과 파란 선은 a,b의 움직임을 뜻함.
익명(118.235)2020-07-19 19:24
답글
그리고 상대성이론에서 다루는 시공간에서 (쉽게 설명하면) 피타고라스 정리가 바뀜. 빗변의 제곱은 직각 끼인변 제곱의 차가 됨. 시간 지연으로 유도가능함.
익명(118.235)2020-07-19 19:26
계속 설명해라
oo(112.165)2020-07-19 19:26
답글
근데 피타고라스 정리는 결국 벡터의 내적으로도 볼 수 있잖아? 그러니까 내적의 정의도 바뀜. (a,b)와 (c,d)의 내적은 ac-bd가 됨
익명(118.235)2020-07-19 19:27
답글
그게 다야
oo(112.165)2020-07-19 19:29
답글
결국 내적값이 0인 두 벡터가 수직한건데, 바뀐 수직의 정의를 적용하면 저 x=ct축에 서로 대칭인 두 벡터가 수직하다는 결론이 나옴
익명(118.235)2020-07-19 19:29
답글
너 모르지?
oo(112.165)2020-07-19 19:30
답글
따라서 지금 움직이는 A의 시간축은 A가 봤을때 x=0인 궤적, 그러니까 A의 운동궤적 그 자체가 돠고, 변위축은그걸 x=ct에 대칭시킨 A'선이 되는거
익명(118.235)2020-07-19 19:30
답글
모르긴 뭘몰라
익명(118.235)2020-07-19 19:30
답글
거기까지가 다야?
oo(112.165)2020-07-19 19:31
답글
이게끝임
익명(118.235)2020-07-19 19:31
그럼 질문, 위에서 왜 시간 곱하기 속도가 좌표가 안나오나? 니가 게산한 시간 곱하기 속도는 뭐냐?
oo(112.165)2020-07-19 19:32
답글
무슨 시간이랑 무슨 속도를 곱했는데
익명(210.123)2020-07-19 19:32
답글
좌표가 나온 근거가 뭐냐는 거지
oo(112.165)2020-07-19 19:33
답글
무슨 좌표
익명(210.123)2020-07-19 19:33
답글
루트2 나누기 3
oo(112.165)2020-07-19 19:34
답글
뭐가 궁금하노
oo(112.165)2020-07-19 19:34
답글
저 옆에 시계에 써진 시간 * 속도 했더니 좌표가 안나온다?
익명(210.123)2020-07-19 19:35
답글
내가 무식해서
oo(112.165)2020-07-19 19:35
답글
고장난고양이//일단 너가 질문 받아주고 있으셈 따지고보면 고양이 너 질문이 더 먼저잖아... 시간끌어서 미안하다 고양아
익명(210.123)2020-07-19 19:35
답글
뭔 글
oo(112.165)2020-07-19 19:35
답글
112.165//아니 나말하는거임
익명(210.123)2020-07-19 19:35
1234가 가속시간이 0이고 직후라고 했는데 뭔 근거로 시게 초침이 위 값으로 나오지?
oo(112.165)2020-07-19 19:36
답글
시계:1/3c
oo(112.165)2020-07-19 19:38
답글
머야 동시성물어본거임? 당근빠따성립함
익명(210.123)2020-07-20 00:07
답글
계속 시간끌어서 미안한데... 걍 싹 갈아엎고 다시해야할듯. 그냥 양쪽 물체 둘다 고유가속도 a로 고유시간 T동안 가속된다 하고 문제풀거고, aT가 일정항 상태에서 T를 0으로 a가 무한대로 가는 극한칠거임. 이거 이견있음?
익명(210.123)2020-07-20 00:20
상대성이론에서 다루는 시공간에서 (쉽게 설명하면) 피타고라스 정리가 바뀜. 빗변의 제곱은 직각 끼인변 제곱의 차가 됨. 시간 지연으로 유도가능함.
이것도 설명 부탁
oo(112.165)2020-07-19 19:47
답글
지금 글 쓰고있는데 시간 좀 걸릴듯
익명(210.123)2020-07-19 21:59
답글
필력 ㅆㅎㅌㅊ라서;;
익명(210.123)2020-07-19 21:59
답글
1/3c초면 단위가 맞나?
oo(112.165)2020-07-19 23:27
답글
AB 사이의 거리를 1이라고함
익명(210.123)2020-07-20 00:04
답글
단위계 얘기하면 하.... 또 얘기 복잡해지는데 쨌든 서로 아얘 차원이 바뀌는 단위계도 있음
익명(210.123)2020-07-20 00:06
답글
예로는 전자기학에서 cgs 단위계가있음
익명(210.123)2020-07-20 00:06
답글
그럼 속도가 3c가 되나?
oo(112.165)2020-07-20 09:38
답글
1은 정지한 좌표계에서 잰 A와 B사이의 거리고
익명(210.123)2020-07-20 09:58
답글
1/3c는 B가 잰 시간이고 A와 B가 충돌하는데 걸린 시간도 아닌데 무슨 속도가 3c가 나와
익명(210.123)2020-07-20 09:58
답글
길이가 1인데 시간은 거리 나누기 속도잖아, 그럼 속도가 3c라는 말이가?
oo(112.165)2020-07-20 12:43
답글
B가 잰 시간이라고? 뭘 쟀는데?
oo(112.165)2020-07-20 12:43
병먹금
익명(115.23)2020-07-19 20:24
답글
Ehd aksl ajrj
oo(112.165)2020-07-19 22:01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비표준해석학(lillollool)2020-07-19 22:15
아무리 벡터니 어쩌니 해도 삼각형을 이룰 수 있는 조건이 있다, 위 두 삼각형은 삼각형의 기본 조건을 어기고 있고 삼각형이 될 수 없는 변의 길이이다.
oo(112.165)2020-07-20 09:40
답글
헛소리 작작하세여 민코프스키 공간에서는 삼각부등식의 부등호가 뒤집힙니다
익명(210.123)2020-07-20 09:51
답글
부등호가 뒤집힌다고 도형의 기본 조건이 바뀌나?
oo(112.165)2020-07-20 12:41
답글
부호 문제가 아니라 길이 문제다,
oo(112.165)2020-07-20 12:42
답글
삼각부등식의 부호가 뒤집힌다는 강의 있으면 링크해봐라
oo(112.165)2020-07-20 12:45
답글
부등식 부호가 뒤집힌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야, 위에서 빨간 삼각형을 보면 위의 변이 1/2 이고 밑변 1을 이등분하면 밑변도 1/2가 되는데, 그럼 직각 삼각형이 되는데, 빗변과 밑변이 각각 1/2가되어 이등변 삼각형 꼴이 된다. 벡터니 뭐니 좌표계가 회전한다고 해결되나? 또 작은 직각삼각형의 두 변도 길이가 각각 1/3인데 직각삼각형으로 그려놨다. 이게 방향 전환한다고 될 수 있는 도형이가?
oo(112.165)2020-07-20 12:50
답글
좌표계 회전하는 강의 봐도 삼각형의 기본 조건은 변하지 않고 변의 길이를 구할 때도 삼각함수 쓰고 도형의 기본 조건은 변하지 않던데.
ㅋㅋㅋㅋㅋㅋ이런걸 어케아노 ㅆㅂ..
몰라도된다 이기... 다만 댓글로 개깝치는 새끼 있어서 빡쳐서 풀었다
물리학과 복전하면 배울수있는거냐 두근두근
걍 2~3학년만되도 체득가능
ㅇㅇ 맞는듯 답변감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가속시간 0이란건 당연히 a,b 각각 고유시간으로 쟀을때 시간이 0이라는거겠지
A가 b의 뭘 재는데
잠만 기다려줄수 있냐 지금 밖이어서 말로 설명하기가 좀 그럼 이따가 글 하나 싸야할듯
그리고 일단은 a 가 b의 시간을 잰다 는 말은 성립안함. 좀 엄밀히 말하면, b와 같이 움직이는 시계가 어떤 시각 T를 가르킨 사건의 시공간상의 좌표를 찾는거지
너가 말한거랑 쌍둥이 역설이랑도 관계가 있어서 같이 말하면서 해야할듯
코미디 하고 있네, 피타고라스 정리에도 맞지 않는 도형 그려놓고
피타고라스 정리 모르나?
직각 삼각형의 빗변과 밑변 값이 같은 것도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식해서 그런데 도형 의미 설명해 봐라.
최소한 제가 무식해서 운운할거면 코미디 이지랄은 안헤야되는거 아님?
그럼 내가 코미디지. 일단 설명 해 봐라
일단 ct랑 x 축은 문제에서 a,b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관찰자임(당연히 관성좌표계)
그리고 빨간 선과 파란 선은 a,b의 움직임을 뜻함.
그리고 상대성이론에서 다루는 시공간에서 (쉽게 설명하면) 피타고라스 정리가 바뀜. 빗변의 제곱은 직각 끼인변 제곱의 차가 됨. 시간 지연으로 유도가능함.
계속 설명해라
근데 피타고라스 정리는 결국 벡터의 내적으로도 볼 수 있잖아? 그러니까 내적의 정의도 바뀜. (a,b)와 (c,d)의 내적은 ac-bd가 됨
그게 다야
결국 내적값이 0인 두 벡터가 수직한건데, 바뀐 수직의 정의를 적용하면 저 x=ct축에 서로 대칭인 두 벡터가 수직하다는 결론이 나옴
너 모르지?
따라서 지금 움직이는 A의 시간축은 A가 봤을때 x=0인 궤적, 그러니까 A의 운동궤적 그 자체가 돠고, 변위축은그걸 x=ct에 대칭시킨 A'선이 되는거
모르긴 뭘몰라
거기까지가 다야?
이게끝임
그럼 질문, 위에서 왜 시간 곱하기 속도가 좌표가 안나오나? 니가 게산한 시간 곱하기 속도는 뭐냐?
무슨 시간이랑 무슨 속도를 곱했는데
좌표가 나온 근거가 뭐냐는 거지
무슨 좌표
루트2 나누기 3
뭐가 궁금하노
저 옆에 시계에 써진 시간 * 속도 했더니 좌표가 안나온다?
내가 무식해서
고장난고양이//일단 너가 질문 받아주고 있으셈 따지고보면 고양이 너 질문이 더 먼저잖아... 시간끌어서 미안하다 고양아
뭔 글
112.165//아니 나말하는거임
1234가 가속시간이 0이고 직후라고 했는데 뭔 근거로 시게 초침이 위 값으로 나오지?
시계:1/3c
머야 동시성물어본거임? 당근빠따성립함
계속 시간끌어서 미안한데... 걍 싹 갈아엎고 다시해야할듯. 그냥 양쪽 물체 둘다 고유가속도 a로 고유시간 T동안 가속된다 하고 문제풀거고, aT가 일정항 상태에서 T를 0으로 a가 무한대로 가는 극한칠거임. 이거 이견있음?
상대성이론에서 다루는 시공간에서 (쉽게 설명하면) 피타고라스 정리가 바뀜. 빗변의 제곱은 직각 끼인변 제곱의 차가 됨. 시간 지연으로 유도가능함. 이것도 설명 부탁
지금 글 쓰고있는데 시간 좀 걸릴듯
필력 ㅆㅎㅌㅊ라서;;
1/3c초면 단위가 맞나?
AB 사이의 거리를 1이라고함
단위계 얘기하면 하.... 또 얘기 복잡해지는데 쨌든 서로 아얘 차원이 바뀌는 단위계도 있음
예로는 전자기학에서 cgs 단위계가있음
그럼 속도가 3c가 되나?
1은 정지한 좌표계에서 잰 A와 B사이의 거리고
1/3c는 B가 잰 시간이고 A와 B가 충돌하는데 걸린 시간도 아닌데 무슨 속도가 3c가 나와
길이가 1인데 시간은 거리 나누기 속도잖아, 그럼 속도가 3c라는 말이가?
B가 잰 시간이라고? 뭘 쟀는데?
병먹금
Ehd aksl ajrj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무리 벡터니 어쩌니 해도 삼각형을 이룰 수 있는 조건이 있다, 위 두 삼각형은 삼각형의 기본 조건을 어기고 있고 삼각형이 될 수 없는 변의 길이이다.
헛소리 작작하세여 민코프스키 공간에서는 삼각부등식의 부등호가 뒤집힙니다
부등호가 뒤집힌다고 도형의 기본 조건이 바뀌나?
부호 문제가 아니라 길이 문제다,
삼각부등식의 부호가 뒤집힌다는 강의 있으면 링크해봐라
부등식 부호가 뒤집힌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야, 위에서 빨간 삼각형을 보면 위의 변이 1/2 이고 밑변 1을 이등분하면 밑변도 1/2가 되는데, 그럼 직각 삼각형이 되는데, 빗변과 밑변이 각각 1/2가되어 이등변 삼각형 꼴이 된다. 벡터니 뭐니 좌표계가 회전한다고 해결되나? 또 작은 직각삼각형의 두 변도 길이가 각각 1/3인데 직각삼각형으로 그려놨다. 이게 방향 전환한다고 될 수 있는 도형이가?
좌표계 회전하는 강의 봐도 삼각형의 기본 조건은 변하지 않고 변의 길이를 구할 때도 삼각함수 쓰고 도형의 기본 조건은 변하지 않던데.
그리고 A좌표계는 문제에 있으니까 있어야 하는데, A'좌표계는 누구 좌표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