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에 대해 정지한 A와 A에 대해 지면 위에서 10m/s로 움직이는 B 그리고 지구 밖에서 정지한 C가 있다고 하면
A가 봤을때 B의 운동에너지와 C가봤을때 B의 운동에너지는 다를거 아니야 (지구의 자전속도 고려하면) 그러면 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 되어 있는데, 관찰자에 대해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진다는게 좀 웃기잖아. 사실 상식적으로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는건 당연하긴 한데 이걸 정의로 엄밀하게 표현 한다는게 좀 아리송해.. 일이라는 정의에서 고등학교때 배우지 않은거라도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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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은 질량중심 좌표계가 해결합니다
자세히 설명 가능함? - dc App
상대적이라면 상대적일 수 있지 지구를 중심으로 한 좌표계에서는 모든 물체가 태양 주위를 도는데 그 퍼텐셜과 공전속도 다 무시하자너 반면에, 행성 간 탐사를 할때는 태양을 중점으로 한 좌표계를 쓰지 그때는 궤도퍼텐셜이나 공전속도 다 가져오는거고 ㅇㅇ
힘의 작용점이 이동한 거리가 바뀜
예를들어 20m/s로 움직이는 1kg 물체가 10N의 힘을 받아 10m/s로 감속하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정지한 관찰자가 봤을때 작용점의 이동거리는 15m임
그런데 10m/s로 움직이는 관찰자가 봤을 때 작용점의 이동 거리는 15m-10m/s*1s = 5m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