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에 대해 정지한 A와 A에 대해 지면 위에서 10m/s로 움직이는 B 그리고 지구 밖에서 정지한 C가 있다고 하면

A가 봤을때 B의 운동에너지와 C가봤을때 B의 운동에너지는 다를거 아니야 (지구의 자전속도 고려하면) 그러면 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 되어 있는데, 관찰자에 대해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진다는게 좀 웃기잖아. 사실 상식적으로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는건 당연하긴 한데 이걸 정의로 엄밀하게 표현 한다는게 좀 아리송해.. 일이라는 정의에서 고등학교때 배우지 않은거라도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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