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어릴때 컴퓨터가 있긴 했는데 별 이상한 학원들 다닌다고 별로 써보지도 못했고 폰도 중2쯤 돼서 생김

막 티비플이니 일베니 인방이니 하면서 인터넷에서 한 획을 그었던 것들이랑 같은 시대를 살았음에도 나는 대강만 알지 자세히 아는 게 없음...

그렇다고 십덕질을 어릴 때 부터 한 거도 아님 게임도 많이 못해봄 무언가의 학문에 빠져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았음

내 인생은 무언가 공허하다 얕은 것이든 깊은 것이든 아는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