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들은 모를텐데 수능시험장 가면 제비뽑기해서 성적 뽑고 학부모들이 교실 들어와서 박수쳐주고 훈훈한 분위기로 끝남

거기서 제비뽑기로 뽑은 성적 맘에 안들면 재수하는건데 의대도 이거랑 똑같음

들어가면 교수들이 박수쳐주면서 가운입혀주고 6년동안 신의대리인에 걸맞은 알파메일스러운 삶을 살다가 졸업했다 하고 나오는거임 ㅇ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