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서는 i를 쓰지만 전기에서는 j로 씁니다
전류 i와 혼동 우려가 있기 때문이에요
복소평면에서
저항은 실수축
리액턴스는 순허수 축에 위치합니다
둘의 벡터합이 결국에는 임피던스가 됩니다

복소평면 위에서 결국 지수함수와 삼각삼수가 복소수라는 하나의 맥락에서 연결되는 만남의 장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