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까지 풀다만 "매3비" "매3문"

그리고 어차피 똑같은 기출인데도 리프레시하는 마음으로 새로 산 "마닳"

인강의 힘을 빌리기로 하고 기어이 3번째로 구매한 기출교재 "올오카" "강기분"



이해는 못하고 그저 무지성 필기한 "뉴런"

스텝0 깔짝이다가 남들 N제 시작하자 다급함에 갖다버린 "수분감"

가오용으로 사긴 샀으나 한문제도 손대지 못한 "드릴"



국룰이라길래 원래 있던 단어장 버리고 구매한 "워드마스터"

트렌드따라 구매하였지만 챕터2에서 끝난 "신택스"

좆반고문법식 슬래시밑줄동그라미 that세모 표지가 완료된 수특



좆밥단원만 다 풀려있는 탐구 "마더텅"



그리고 구매 이유를 알 수 없는 "한국사 개념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