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재수학원 지1반 같은데 가면
강사들이 경쟁적으로 교과적 개념 그대로 노트로 압축시킨 필기노트 주잖아
근데 그런게 아니라 자기가 직접 강사급 필기노트 만들면서 공부하는 물붕이 있음?
난 왜 그런거 만들어 본 적이 없냐; ...
수학이랑 물2는 그냥 좆뺑이치면서 연습 또 연습해서 그렇다쳐도
지구과학조차 그냥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 파트만 필사해서 뇌에 때려넣고 진행했던거 같음
그나마 구조잡아서 이쁘게 정리한 노트가 고광수 예습노트 정도?
한 과목 어치 분량을 통째로 구조 잡아서 정리해본 물붕이 있음?
암기과목 대충 외울것만 집어서 만든적은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