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때 중경외시 성적받고 개같이 운지해서 국숭급 성적받음

솔직히 운지한것도 엄마랑 누나가 지랄지랄해대서 정신과다니고 가출하도 그랬음

엄빠 사실상 이혼상태

엄마 재수시킬 돈없어서 아빠한테 가서 재수준비중

도서관다니다가 어제 독서실 끊고 다니는중

어제 엄마한테 전화와서 외대 글캠 바메공 넣으라고 닥달함

안한다고하니 연끊재

주소 잘못기입해서 엄마쪽으로간 100짜리 태블릿도 안보낸데 시발

방금 카톡 차단한다고 카톡옴

아니 시발 이게 가족 맞냐?

날 왜 이렇게 가만 못두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