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세상의 혼란을 잠재우고 한그루 단풍나무에 저물었다는 전설속의 모험가.
그리고 그의 발자취를 따라 모험의 길을 택한 수많은 사람들..
그들 사이에서 너는 어떤 모험을 꿈꾸고 있니?
누구보다 강해지고 싶은 모험?
거친 자유를 만끽하는 모험?
아니면
약자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거나
숨겨진 고대의 힘을 탐구하는..
그런 모험일 수도 있겠지
니 앞을 가로막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라도 물리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전장을 꿰뚫어 보는 냉철함을 가진다면...
모험의 길 한켠에서 큰 행운을 만날지도 몰라
하지만 감당하기도 힘든 불행을 만날수도있을거야
발딛고있던 일상이 한줌 잿더미가 되어버리는 시련 말이야.
니가가진 모든 것을 걸어 부딪히고 또 부딪히고
혼신의 힘을 다해 몸부림쳐도 승리를 단언할 순 없어...
터무니 없이 강한 적을 마주하고
힘의 한계를 느낄땐...포기하고 싶을지도 몰라...
하지만 난 믿어.
변하지 않는 너의 의지를.
깨어날 수 없는 악몽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의지를 시위에 걸어 두려움을 가르는 화살을 쏠 것을.
너를 옭아매던 공포의 거미줄을 끊어내고 찬란하게 빛나는 의지를 펼칠 것을.
그리고 마침내 미로같은 모험의 끝에서 너는 완성시킬거야
모두의 염원을 담은 운명의 여정을.
나에게 들려주지 않을래?
새로운 전설로 기억될 이야기를
너만의 이야기를 말이야.
모험가~ 모험같은~ 일이~
생길것 같아~
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개추누름 ㅋㅋ
엘리시움서버로오세요.
강원기는 포스실드를 통합해라
지랄ㅋㅋㅋㅋㅋㅋ
앱솔무기값이 천만원대로 내려오면 불러주세요~ 100억모아놓고 잠수중~
요즘 누가 앱솔무기씀
뭐지 ㅆㅃ
아 시발 두눈을 의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