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태원 클럽에사 코로나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했을 때 물리2로 유명한 어떤 선생님이 성소수자를 욕하셨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성소수자였던 저는 상처를 크게 받았습니다

별 생각 없이 하신 말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큰 상처였습니다. 사과도 없이 넘어가신 건 정말 무례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