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열아홉 모쏠아다

진짜 남자 꼬추 빨아보고 싶기도 하고

사까시도 받아보고 싶어서 한번에 해결하보기로 함


진짜 하루에 두 시간씩 죽을 정도로 스트레칭 했는데 딱 2주되는 날에 드디어 요도에 혀 넣어봤다ㅠㅠ

아직은 귀두밖에 못 핥지만 곧 꼬추 전체도 빨아보고 나중엔 후장까지도 빨아볼게ㅠㅠㅠ


진짜 성취감을 느껴본 게 오랜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