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역때도 그렇게 열심히 한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인지 수능때 6,9보다 성적이 떨어짐
결국 수시광탈에 정시로도 하나만 합격함
독재를 하든 기숙을 가든 매일매일 12시간씩 빡세게 공부할 자신이 없는거같아
근데도 지금 대학에 만족하지 못해 수능을 다시 쳐야겠다면
돈을 굳이 많이 써서 학원에 다니는 것보다는
반수를 하는 게 나으려나?
지금 내신으로도 2점대 초라 인서울 중하위권까진 가능할 것 같은데
우선 수능최저를 맞추는 걸 목적으로
거기에다가 6,9때 성적이 내신보다 높다면 정시까지 바라보는 걸로 하는게 좋을까?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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