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넘이 향수 오지게 뿌리고 온다,,,,

향은 장미향,,,,

할머니가 쓰실 법한 냄새다,,,,

향이 코를 찔러 얼얼하다,,,,

여기 심지어 개인실이다,,,

근데도 내 방까지 냄새가 전해진다,,,

복도 나갈 때 숨 참고 나간다,,,,,

가장 빡치는 점은,,,,

개인실이라 누구의 소행인지 알 수 없어,,,

민원 넣기가 애매하다,,,,

개같은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