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군대는 다녀왔고
대학을 이번년도 2월을 기점으로 졸업생이 됐습니다
저는 제가 다녔던 학과가 적성에 맞지않아
그냥 저냥 다녔습니다
전문대 출신인데 따놓은 자격증이라곤 한능검1급 컴활1급입니다
집에서는 취업준비로 제가 다닌 학과와 관련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줄 압니다
집에는 자격증 시험을 본다고 하고 수능 준비를 하는데
자꾸 집에서 학원을 다니라고 강요를 합니다
혼자서 하겠다고 했는데
집에서는 저를 못믿나봅니다
학원을 다니라고 하면서
학원비는 제가 모은 돈으로 다니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모님과의 사이도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학원을 안다니면 집에서 잠만자고 노는 줄압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어찌 해야합니까?
수능을 포기하고 자격증 학원 or 삼촌네 가게에서 다시 일할지
아니면 수능을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부모님의 안좋은 말을 들어가며
공부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물2갤 여러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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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능을 봐서 의치한약수 가는게 목표입니다 빨대를 빨라는건 무슨 의미인가요?
말씀드렸다시피 수능을보든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든 부모님은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니주제에 메디컬이라는 소리는 살짝 기분이 나쁘네요
취업은 걱정안됩니다 제 옛날글 보시면 삼촌네가게 물려받을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이후 부모님한테 손벌린적 없습니다
1.애초에 전문대를 간 이유는 삼촌이 고졸이신데 고졸인채로 장사를 하니 무시당하는게 많아 전문대라도 나와라 해서 간겁니다, 2.부모님을 속인 이유와 부모님이 저에게 신뢰를 못하는 이유는 고3때 대학은 절대 가지 않겠다 선언을 해서 부모님은 제가 고2때까지 대학을 갈 것 처럼 말한 것을 믿었는데 가지를 않고 또한 고3때 부모님과의 사이가 나빠지는 계기가 생겨 그후 부모님은 저의 말을 듣지도 않고 무조건 비난만 하십니다. 3. 집에서 노는 줄 안다는것은 왜 제가 방에서 공부하거나 스카가서 공부하고 오는 걸 알면서도 저를 비난할려고 논다고 말을 합니다.저에게 악감정이 있어 고3 이후로 저와 얘기를 하면 저에게 상처가 되는 말만 뱉고 부모님들이 믿고싶은거 보고싶은거만 보고 그외에는 안봐서 노는 줄 안다고 합니다.
사과를 하셨으니 받아드립니다.저 또한 화가나서 121.180분이 뭐하시는 분이길래 공격적인 말투를 쓰냐고 글을 쓴 것을 사과드립니다.그글은 이미 삭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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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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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님이 뭘 하고싶냐에 달린거 아닐까요? 메디컬이 꼭 가고싶으면 말이야 좀 듣더라도 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가게에서 일하는거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