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그리운 건 선도부랑 잡기놀이 했던 건데

점심 먹으러 탈주하면 나갈 때는 문제 없었는데

들어올 때 교문 근처까지 가면 선도부 재끼고 튀는 맛이 있었는데 다시 느끼고 싶다




근데 저짓도 고3 되니까 밑에 학년 애들이 잡으러 안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