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잡한 해설
수능 국어는 중졸들 읽고 풀라고 낸 거라 복잡할 수 없다.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 걸 있어보이려고 복잡하게 하는 건 문제가 있다.

2. 구조 파악
글을 읽어보니 구조가 이렇더라-라는 건 하등 쓸모없다. 글을 읽으면서 구조를 예측하는 것 정도는 가능하나 (클리셰의 느낌) 그 정도가 끝이다. 사후 분석 ㄴㄴ

3. 배경지식 강조
수능 국어에 필요한 배경지식은 어휘밖에 없다. 배경지식으로 문제를 풀라고 하는 것은 진짜 미친 짓. 강사는 글을 읽고 푸는 걸 가르쳐야 할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