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고사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직전인 1981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4]에 300점 이상을 획득한 많은 학생들이 겁을 내어 지원하지 않은 덕에 학과가 미달이 나서 이른바 '배짱지원'을 한 학력고사 200점 이하인 학생 5명이 서울대학교 법대에 합격한 사건이 있었다. 이 학생들은 '관악산에 노루가 뛰논다' '법대 교수' '너는 참아다오'를 영어로 말하라는 면접에서 '관악마운틴 노루점핑' '티쳐오브법대' '유 니드 노 에너지'라고 대답했다고(...).
이게 그 중 레전드 사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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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유명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