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그냥 그자리에서 울었음
진짜 이젠 못하겠다고 너무 힘들다고하면서
그냥 울었음
근데 부모님도 그냥 한번해볼래?이런느낌으로말한거지
진짜로 삼수를 원해보이는건아니였던거같음
어캐해야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