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자설에 의하면
에너지 E=hc/λ 이고 파장에 대해 정리하면 λ=hc/E가 돼서
파장이 에너지에 반비례한다는 결론이 나옴
드 브로이 물질파 이론에 의하면
λ=h/p =h/√(2mE_k)
파장이 운동에너지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는 결론이 나옴.
상충되는 결론인데 뭐가 잘못됐는지 설명좀 부탁함
에너지 E=hc/λ 이고 파장에 대해 정리하면 λ=hc/E가 돼서
파장이 에너지에 반비례한다는 결론이 나옴
드 브로이 물질파 이론에 의하면
λ=h/p =h/√(2mE_k)
파장이 운동에너지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는 결론이 나옴.
상충되는 결론인데 뭐가 잘못됐는지 설명좀 부탁함
빛은정지질량이없자나 일반적으로 평소에 물질이라부르는애들은 정지질량이있고 - dc App
E식이 다르자나 - dc App
근데 저 드 브로이 식λ=h/p 도 원래 광양자설인 p=h/λ를 뒤집어서 나온 이론이라는데, 빛이랑 일반 물질 간에 식이 호환이 안되는거?
E=hf랑 Ek=0.5mv^2이 호환이 안되는거지 - dc App
더깊게파고들면 뭐 hf로 정의되는게 0.5mv^2이랑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거기까진 몰라.. - dc App
어렵다ㅠ
위에 식의 E에 1/2 mc^2 넣으면 안되나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정지해 있을때의 에너지는 mc²이고, 운동하고 있을 때의 에너지는 γmc²이기 때문에 운동에너지 K = (γ - 1)mc²이라고 할 수 있음. 만약 γ - 1이 매우 작다면 v²/2c²으로 근사할 수 있는데 이게 고전적인 운동에너지 식임
즉 K = 0.5mv²은 비상대론적인 운동에서만 쓸 수 있는 공식임
E=hf=hc/λ=pc랑 K = (γ - 1)mc²는 아예 다른 얘기인건가?
E = hf는 플랑크의 광양자 가설에서 나온 식이고 E = pc는 맥스웰이 전자기 방정식으로 부터 끌어낸 식, E = γmc²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으로 부터 끌어낸 식임
아 플랑크의 광양자가 아니라 플랑크의 양자가설
먼저 맥스웰이 전자기 이론으로부터 광자일 때 E = pc임을 증명해냈고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론으로 부터 어떤 물체의 에너지와 운동량 관계식 E² = (pc)² + (mc²)²을 만듦과 동시에 둘다 성립하려면 빛의 정지질량은 0이라는 것까지 증명해낸거
아하 대부분의 물질은 정지질량이 0이 아니라서 E=pc가 성립하지 않는구나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