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에 뭐 졸업한 선배들이 와서 학과 소개해주고 그런 거 있었는데
연컴이랑 모지방치대 남자 선배 이렇게 2명이 우리반 왔었음
연컴형이 솔직히 ㅈㄴ 후덕하게 생겨서 와꾸가 ㅆㅎㅌㅊ였는데 그래도 앞에선 조용히 하는 게 예의잖아
근데 여자애들 막 그 얼굴 보고 ㅈㄴ 쳐웃으면서 비꼬고 와꾸 ㅅㅌㅊ 치대 그분한테만 질문하는 거 보고 진짜 화가 많이 났었음
내가 얘네들한테 이런 취급 받아야 되나 싶고 정말 그자리에서 혀깨물고 뒤지고 싶었다. 부산치 걔는 나 맥이려는건지 끝나면서 나한테 애들 귀엽지 않냐 ㅇㅈㄹ하는데 진짜 서러워서 울고 싶었다.
왜 연컴형이 갑자기 본인이됨?
힘내요
ㅋㅋㅋㅋ - dc App
서술자의 전환을 통해 상황의 비극성을 강조하네
ㅋㄱㅋㅋㄱㅋㄱ
연컴형 ㅜㅜ
본인 이야기임?
힘내...
반응하면서 읽었더니 디씨식 독해 안하고 글쓴놈 본인인거 알았다 ㅁㅌㅊ냐
아..
산이식 화법 ㄷㄷ이
ㅠㅠ이
강민철 김승리 더블커리에 이원준 스키마까지 체화하고 정석민 커리 진행중이라 그런가 글이 쏙 쏙 읽히노 예아!
코동욱 일클래스 1강선에서 컷.
이게 여초식 화법인가 - dc App
막줄 십 ㅋㅋ
시점의 전환ㅋㅋㅋ
얼굴 개빻게 생긴건 뒤져야 하는게 맞긴하지 ㅇㅇ 적어도 평타는 쳐야지
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