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에 뭐 졸업한 선배들이 와서 학과 소개해주고 그런 거 있었는데

연컴이랑 모지방치대 남자 선배 이렇게 2명이 우리반 왔었음

연컴형이 솔직히 ㅈㄴ 후덕하게 생겨서 와꾸가 ㅆㅎㅌㅊ였는데 그래도 앞에선 조용히 하는 게 예의잖아

근데 여자애들 막 그 얼굴 보고 ㅈㄴ 쳐웃으면서 비꼬고 와꾸 ㅅㅌㅊ 치대 그분한테만 질문하는 거 보고 진짜 화가 많이 났었음

내가 얘네들한테 이런 취급 받아야 되나 싶고 정말 그자리에서 혀깨물고 뒤지고 싶었다. 부산치 걔는 나 맥이려는건지 끝나면서 나한테 애들 귀엽지 않냐 ㅇㅈㄹ하는데 진짜 서러워서 울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