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거쳐가면서 미분기호가 분수처럼 쓰이다가 y에 해당하는 함수를 때서 미분했다는 기호로 쓰이다가 이런 철학적 이해가 바탕이되지않으면 쓰면 안된다함
대학생들이 함수 변수로 치환해가지고 미분 하는거지 합성함수 역함수미분할땐 뉴턴식으로 쓰면서 왜 갑자기 음함수 킬러나오니까 다변수 미분을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