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존나 오는거 개빡치는데
24시였으면 침낭 가져가서 개인실 취침 쌉가능인데
이틀에 한 번 집가서 씻고
세면도구 양치도구는 챙겨가고
눈 뜨자마자 앞에 스피카가 보이는 기가 막힌 뷰에
누울 수도 없어서 나태해지는 거 방지까지
아 진짜 존나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