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삼중근이면 걍 근이 1개로 뭉친 거지

그거를 '사실 근이 3개인데 값이 같은 것일 뿐임'

이러는 게 내 상식에 맞지 않음.



y=x³과 x축의 교점을 얘기할 때

그냥 교점이 1개다 <~ 이러지

사실 교점이 3개인데... 교점의 좌표가 모두 같을 뿐임 <~ 이러진 않잖음



내 미천한 대가리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n차방정식은 '최대' n개의 근을 갖는다 <~ 이 표현이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