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아무리 본문의 개념과는 상관 없이 이해하면 된다지만 문과들이 이과들이나 풀법한 과학지문을 보는게 형평성이 맞다고봄? 하물며 배경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지문 내용이 자신의 전공분야라면 더 유리할텐데 이게 정말 공평한 시험인거 같음?
문과한테 유리해서 불공평하다고 생각함
문이과 둘다 비문학은 굳이 넣었어야 하는 파트인거 같음 왜 우리말의 분석과 문학작품을 탐구하고자 하는 과목에 갑자기 38점짜리 글읽기를 집어넣은건지 존나 이해가 안감 걍 글읽기 스피드런 테스트잖아
그냥봐여
아무리 그래도 대학가는시험인데 논문도 못읽는 난독증들은 걸러내야지
그리고 내가 이과여서그런것도 있지만 과학지문보다 경제 법이 훨씬 더 배경지식 요구하고 불합리하게 느껴졌음
비문학이 수학능력을 검증하기엔 제일 적합한거 같은데
비문학이 제일 사교육 거르기 쉬운 과목아니냐? 우리말타령은 ㅅㅂ 병신같은 민족주의자새끼 ㅋ
문돌이가... 말대꾸..?
난 국어 능력평가는 그냥 소설 언매 비문학이 다라고생각했는데
전공 불문하고 대학 가서 제일 중요한 능력이 글 읽는 건데… 주제 선정 자체는 어떻게 해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봄
ㄹㅇ이 - dc App
너무 저급 어그로노... - dc App
그렇게치면 인문사회경제지문은 문돌이가 꿀빠는건데?
3점. 물붕이들 ㅈㄴ 착하네 하나하나 댓글써주노...
인문,사회,경제 확통이가 유리한 분야가 3개나 있는데? ㅋㅋ 기술(공학)은 공통이니 제끼고 사탐3개 과탐1갠데? - dc App
종훈이 가볍게 1승 오히려 배경지식 있어야 유리한건 헤겔 환율지문처럼 문과지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