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폭격으로 건장한 민간인 성인이 죽었을 때와 아이가 죽었을 때의 반응이 사뭇 다름



생명권이라는 게 모두에게 동등하게 주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 왜 굳이 아이의 희생에만 더욱 분노하는 걸까



성인의 목숨은 불가피하게 희생될 수도 있는, 무감각한 숫자로 환원되는 영역이고 아이만 모두가 애도를 표해야 하는 절대불가침의 영역인가



설명 좀 해주라